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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질환! 추병원에서 듣는다
'완치를 넘어 감동으로!' 명실상부 지역주민 건강지킴이20년
등록 [ 2015년05월19일 08시06분 ]


- '지역주민 건강지킴이20년' 개원 20주년을 맞아 뇌혈관센터 및 응급의학과 확장오픈

의정부 추병원 김정훈 신경외과 전문의를 만나서 뇌혈관질환에 대해서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추병원은 의정부에 위치한 병원으로 내과,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영상의학과, 산부인과, 마치통증의학과, 치과, 노인전문클리닉, 관절센터, 척추센터, 인공질환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병원 창립20주년을 맞아서 의정부시는 물론 경기북부 지역주민들에게 더 좋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응급의학과 및 심혈관질환센터를 확장 오픈 한다.
 

기존에 지역주민들이 대학병원급의 의료서비스로 부터 소외되어 오던 의료현실을 "완치를 넘어 감동으로!" 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건 의정부 추병원이 뇌혈관조영검사장비, PET 촬영 장비 등 전문적인 고가장비를 도입함으로서 명실상부한 대학병원급의 진료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뇌혈관질환에 대해서 신경외과 전문의 김정훈 과장에게 들어보도록 한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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