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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직원과의 소통’위한 치맥토크 열어
김성제 시장, 직원들과 일상 관심사 등 진솔한 대화 나눠
등록 [ 2017년09월29일 10시35분 ]


[의왕=이정아 기자] 의왕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8일 ’터 놓고 이야기 하는 소통의 장, 치맥토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직원들의 업무로 인해 쌓인 피로를 풀고 직원과의 부족했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종료 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6급 무보직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으며, 시정 관련 질문 뿐만 아니라 개인 애로사항에서 일상적 관심사까지 서로간의 격의없는 대화가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평소 꺼내기 어려운 주제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다른 직원들과 업무상 고충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이렇게 직원들과 만나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치맥토크’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급 무보직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6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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