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와 시민의 필수불가결(必需不可缺)한 가치 ‘제2의 안양부흥’ “이필운 안양시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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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안양시민들에게 ‘제2의 안양부흥’은 어떤 의미로 인식되고 있을까?

2018년도를 ‘제2의 안양부흥’ 대도약의 토대가 완성되는 해로 정하고 시정을 바쁘게 운용하고 있는 이필운 시장을 만나 인문교육특구 지정과 2018년도 시정운영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지 못하면 안양시는 2류 도시로 전락할 위험성이 매우 커, 안양 부흥을 위한 새로운 사업이 절실합니다”

2016년 2월1일, 민선6기 취임2주년을 맞는 이필운 안양시장은 ‘제2의 안양부흥 사업’은 반드시, 꼭 성공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시청 대강당에서 ‘제2의 안양부흥’ 선포식을 갖는다.

2018년 2월 1일, 같은 일자 같은 장소에서 이필운 안양시장은 2천여명의 안양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국 최초로 선정된, 더 나은 행복, 사람중심 인문교육도시 “안양 인문교육특구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다.
안양시는 지난해 12월 8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문교육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인문교육특구 선포식

무대에 올라선 이필운 안양시장은 20여분 동안 ▲ 왜 안양이 인문교육특구로 왜 지정을 받아야 했는지 ▲ 왜 안양은 열성적으로 인문교육특구사업을 추진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 했다.

이필운 안양시장이 힘주어 강조하고 있는 ‘인문교육특구 지정’은 제2의 안양부흥에 대한 방점(傍點)이 된다. ▲ 더 살기 좋은 안양을 위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 ▲ 진심토크와 열린시장실 운영을 통한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행정혁신의 열린행정 구현 ▲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정책 지원을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 ▲ 안양희망창조학교 확대를 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 ▲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미래인재육성의 기반 마련을 위한 민간어린이집 준공영화 달성 ▲ 안양형 복지모델 ‘행복Full 걱정Zero’, 노인 일자리 창출, 경로당 신규개소, 실버축제 개최 등 안양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창창 인생2막‘ 사업 ▲ 안양예술공원을 비롯한 관광명소 등 문화예술도시 및 건강한 힐링도시 조성 ▲ 해피콜센터, 청렴페스티벌, 청렴골든벨, 안양시공직비리척결위원회 등을 통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 수많은 성과들이 ’사람 중심의 인문도시 조성‘ 이라는 인문교육특구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인문교육사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물질만능적이었는데 이러한 사회적 모순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 저는 이것이 바로 인문교육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인성이 함양되고 또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그러한 노력들을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대단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인문도시의 완성을 위한 노력으로 공교육의 정상화 내지 활성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훼손되고 무너져 내려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공교육을 회복시키고 정상화 시켜 우리들의 학교가 다시 살아 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노력하는 것이 인문교육사업의 첫 번째 과제라고 말한다.

한편 안양시는 이미 안양희망창조학교를 초ㆍ중 전학교로 확대(50개교) 함과 동시에 교육경비의 확대 정책 등을 통하여 우리 안양시 미래세대인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명품교육도시를 조성한 바 있다.

또한 민간어린이집 준공영화 사업을 통하여 만3세∼5세 차액보육료 지원으로 학부모의 경제부담을 경감시키고, 민간어린이집 보육환경개선,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을 통해 보육환경을 제고 하였으며,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개보수로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등 미래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정책사업들은 인근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해 갈 정도로 실효성있게 진행되고 있는 안양발 인문도시 육성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인문교육특구 현판식

“우리 안양이 바라는 모습은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서 ▲ 사람중심의 도시, ▲ 인성이 바로서는 도시, ▲ 가족과 공동체 의식이 회복되는 화합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안양시는 앞으로 이러한 세가지 방향에서 목표를 세우고 이러한 일들을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노력들에 대한 결과는 어떠한 것일까?

이필운 시장은 이렇듯 사람중심의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인문교육특구 사업들을 열심히 수행함으로써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우리 안양출신 청년들과 시민들이 많이 나올 때 국내 및 세계의 기업들이 안양의 인재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해 줄 것이라는 점과 올바른 인성에서 나오는 창의성과 지역성은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입지조건이라며 이러한 인문교육특구 사업을 통해서 더 좋은 기업들을 많이 유치하고 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 더 행복하고 더 발전하는 도시, 안양시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한다.

## 2018년도 역점 시책
▲박달테크노밸리 조성 ▲안양교도소 이전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활용 ▲시외버스터미널 건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박달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대통령 대선공약 및 경기도 국가 발전 전략과제에 포함된 만큼 박달동을 중심으로 한 첨단기업 및 친환경 주거단지인 ‘안양의 테크노밸리’로 조성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제3군지원사령부와 안양시간 군관 정책협의체 구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안양교도소 이전을 통한 경기남부법무타운 조성 사업은 민간투자유발(16조 원 이상) 일자리 창출(20만 명 이상) 등 막대한 경제효과가 발행하는 사업으로 안양, 의왕시는 물론 국가적으로 반드시 추진돼야 하는 사업입니다.
우리시의 오랜 당면과제로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건의하여 안양권 상생발전을 위한 문화․산업의 거점지역으로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는 2018년 2월 소유권이 우리시로 이전될 예정으로 공공시설 용지 및 복합개발용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설명회, 사업자 선정 등 차질 없이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양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시외버스 환승형 터미널건립은 시민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최적의 해결방안을 찾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
국내ㆍ외 산업전반의 변화에 발맞춰 동반성장이 가능 하도록 IoT(사물인터넷)제품 상용화, 스마트공장 구축,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개발 지원 등 우수기업 육성에 대한 지원과 공공부문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적기에 지원하여 기업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 대출을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명성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또한「안양사랑상품권」을 발행하여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충, 나들가게 지원,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하여 어려운 서민경제를 지원하겠습니다.

에이-큐브(A-Cube), 범계-큐브(범계-Cube)에 이어 만안구 에도 롯데시네마 건물에 「에이큐브 청년오피스」를 개소하고 맞춤형 창업공간을 지원하여 청년들이 걱정없이 창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더불어 초기자금이 없어 어려워하는 청년 창업자에게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하는 청년창업 특례보증을 지원하여 청년들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 시민들께 한마디
‘오직 안양시민들을 위한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는 흔들림 없는 원칙과 소신 그리고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우리 안양에 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시에 혁신의 바람을 불러왔다고 생각합니다.
안양시와 안양시민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 추진하는 ‘제2의 안양 부흥’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추운계절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설 명절 따뜻한 이웃들과 따듯하게 잘 보내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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