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기자협회 공동 인터뷰] 김성제의왕시장 “시민(市民)이 살기 좋은 희망(希望)찬 미래도시(未來都市) 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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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김성제 시장

“모두가 살고 싶은 생동(生動)하는 푸른 의왕”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27일 경인기자협회 김용현, 박성준 공동대표와 갖은 2018 서면(書面)인터뷰에서 백운호수를 내려다보는 모락산의 장송(長松)처럼 푸르고 믿음이 가는 시책(施策)들을 쏟아냈다.

의왕시 17만시민의 곳간지기인 김성제 시장이 내놓은 올해의 시책들은 백운호수만큼이나 깨끗하고 오봉산의 공기만큼이나 신선한 시책들이었다.

김성제 시장을 포함한 560여 공직자들은 희망이 솟고 미래가 보장되는 의왕건설에 신발 끈을 조여 매는 각오(覺悟)는 오봉산을 옮기고도 남을 만큼 비장(備藏)했다.

지난 2014년 의왕시 9대 시장으로 취임한 김성제 시장의 책임행정은 17만 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늘 푸른 시정에 모두가 이사(移徙)오고 싶은 도시로 성장했다.

살고 싶은 의왕(義旺)! 의왕에서 살리라! 시민이 행복한 의왕. 희망이 솟는 의왕. 김성제 만이 지킬 수 있다는 각오는 비장했다.

특히 17만 시민의 바람(希望)이자 의왕의 자랑거리가 될 의왕테크노파크와 고천행복타운건설. 또, 장안지구와 초평 뉴스 테 이 개발. 및 백운 벨리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희망(希望)을 먹고사는 17만 시민들의 행복지수는 오봉산 정상만큼이나 높다.

특히 의왕레일바이크는 국내외(國內外)관광객들의 발길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 수도권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청계종합사회복지관과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지를 우선하는 의왕의 명성(名聲)을 높이고 있다.

특히 부정적(否定的)인 NO보다는 긍정적(肯定的)인 YES로 소통(疏通)하는 김시장 의 시정(市政)은 백운호수의 푸른 물과 오봉산의 소나무처럼 푸른 긍정(肯定)의 눈으로 소통하고 이끄는 의왕시정의 내일을 알아본다.

백운밸리지구-모두가 살고 싶은 생동(生動)하는 푸른 의왕

Q. 백운밸리지구를 비롯한 도시개발사업 진행 상황은?
▲ 의왕시의 핵심 도시개발사업인 백운밸리와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해 10월 롯데 의왕백운쇼핑몰이 기공식을 갖고 2019년 초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또한 농어촌공사가 이전한 포일지구에 2019년 중순까지 1800세대의 공동주택과 포일벤처문화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고천행복타운과 초평뉴스테이 개발사업은 2019년 분양을 마무리하고 2020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오매기지구 개발사업은 올해까지 도시 관리 계획 결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마무리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월암공공주택지구는 신혼희망타운 1000여 세대를 포함해 총 4000여 세대의 주거단지가 2023년 말까지 조성된다.

이같은 도시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의왕시는 친환경 도시개발을 통한 새로운 명품주거단지가 지역 곳곳에 들어서게 된다.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모두가 살고 싶은 생동(生動)하는 푸른 의왕

Q.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 산업시설, 지식산업센터, 상가 등이 들어서는 의왕테크노파크에 올해 말까지 200여 개의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앞으로 2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한다.

백운밸리 쇼핑타운, 장안지구 지원시설, 포일지구 에이스청계타워, 오전동 주상복합타운, 초평 뉴스테이 철도문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더욱 많은 기업을 유치해 1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지속적해서 창출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지역경제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할 의왕산업진흥원을 만들어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왕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통합노인일자리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Q. 올해 주요 교육 추진 구상은?
▲ 의왕시의 교육경쟁력이 이제는 경기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올해 체험 위주의 수학전문기관인 수학체험관을 포일벤처문화센터 내에 설립해 학생들의 수학능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도교육청과 함께 추진하는 의왕 혁신교육지구사업을 통해 의왕시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특화 프로그램,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대학입시 지원사업도 지속 확대해 나간다.

고천동에 이어 내손2동과 오전동에도 청소년 전용카페를 추가로 설치하고 부곡동과 청계동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건립할 예정이다.

평생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평생학습관을 올해 하반기 착공하고 2019년 말까지 준공해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의왕레일바이크-모두가 살고 싶은 생동(生動)하는 푸른 의왕

Q. 시민들 행복 위한 복지 구상은?
▲ 어려움에 부닥친 위기가정을 적극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사회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오전동과 내손1동에는 육아 나눔터를 신설하고 내손1동에 장난감도서관 4호점을 개설하는 등 보육인프라를 지속적해서 확충하겠다.

또 의왕 아이사랑 보육특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목욕탕이 없어 불편을 겪은 고천‧오전‧부곡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아름채노인복지관 인근에 노인전용목욕탕을 건립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 치매안심센터를 신설해 치매어르신과 가족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인, 다문화가정,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

Q. 시민 편의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 올해 공공 와이파이존 구축, 희망 알리미 톡 서비스, 체납액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보다 편리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에 운영 중인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 가전제품 무료수리 서비스, 차량 무료 점검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시민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오전동주민센터 증축, 내손1동주민센터 별관 신축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 편의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모두가 살고 싶은 생동(生動)하는 푸른 의왕

Q.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지금 우리시는 가장 역동적이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8년은 그동안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명품자족도시 실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펼쳐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추진 중인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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