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2월 18, 2018
“어머니 적십자에 다니시나요?” 어느날 초등학생 아들의 담임선생님이 엄마에게 묻는다. 아들이 부모의 직업을 적는 란에 ‘적십자’ 라고 세글자를 쓰는 바람에 선생님이 엄마가 적십자에서 근무하는 줄 알았던 모양이다. 엄마는 그런 아들에게 친절히 설명해 준다. “적십자 직원들은 월급을 받고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지만 엄마는 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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